흉악해진 청소년 범죄, 지역과 가정의 힘으로 막아야 한다 – 고대신문

Nov 8, 2020 당시 운전자는 만 14세 미만의 형사 미성년자로 촉법소년에 해당해 형사처분을 받지 않았다. 갈수록 흉악해지는 청소년 범죄에 소년법 개정 요구가 빗발 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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